Archive for 3월, 2008

세이군의 미투데이 - 2008년 3월 26일

목요일, 3월 27th, 2008

이 글은 drssay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택배왔어요~ #2

화요일, 3월 25th, 2008

우체국 관련 업무를 하는 주사님에게 갔더니 택배가 하나 와 있길래 가지고 올라오니 박스 하나와 하얀 껍데기의 뭔가가 들어있었습니다. 그 전에 여자친구와 모종의 이야기가 있었고 며칠 있다가 도착할 거라는 언질이 있었기에 대충 감은 잡고 있었습니다.

이번 택배아이템은 “Apple ipod”입니다.

며칠 뒤에 생일이 있지만 그 간의 사정으로 인해 안 받으려고 했지만 끝까지 거절하는게 더 심하게 구는 것 같아서 받기로 했습니다.

3세대 나노 4GB인데 컴에 넣어두었던 MP3파일 몇개 찾아다가 넣어서 들어봤더니 별다른 조정없이도 전에 쓰고 있던 I*사의 제품보다 좋더군요. 지금 듣고 있는 MP3는 좀 더 듣다가 지우고 영어듣기력 향상을 위해 구해놓은 책의 오디오북을 넣어서 들어봐야 겠습니다. 한동안 영어시험(T* 삼총사)도 못 보고 하다보니 영어 실력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매일 들으면서 실력 증진을 해 볼 생각입니다.

포함된 패키지에는 스킨이 없어서 지난 주말에 리셀러 매장에 가서 케이스를 하나 구한다음에 씌워 두었습니다. 흠집 안나게 잘 써야 겠죠. (생일 선물인데..)

자갸~ 아이팟 잘 쓸께

택배 왔어요~ #1

일요일, 3월 23rd, 2008

사무실에서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문 건너에서 이런 말이 들렸습니다.

택배 왔어요~

들어온 사람은 다름아닌 팀장님..
(한 마디로 낚인거죠 ;;)

이전 글에 밤토리 님이 다음 주 정도에 받을 거라고 했는데 한 10일정도 걸린 듯 합니다.
크기는 45×20x7 정도로 성인이 팔짱을 끼면 딱 들어갈 만한 사이즈입니다.

사용후기와 인증샷은 따로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