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벌써 이렇게 된 거야???
일요일, 9월 30th, 20079월 마지막 토요일을 올블로그 3주년 행사를 다녀오면서 보내고 오늘은 9월의 끝자락을 잡으며 한 달을 마감을 했습니다. 올블로그 3주년 행사 후기들을 보면서 누군가의 1000일되었다는 이야기도 보고 행사장의 모습들을 생각해보며 핸드폰의 일정표를 본 순간 무려 D+3499일.
알만한 사람은 모두 아는 사이인 제 영원한 반쪽 혜진~ 하고 3500일이 되는 날이 바로 내일이라는 것이더군요. 솔직히 최근에 들어서는 날자세는게 무서워서(정말?) 확인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. (나이가 드는게 무서웠는지도요 -_-)
혜진아 사랑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