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7월, 2007

KLDP 조성일님의 답변으로 쓰는 글..

월요일, 7월 23rd, 2007

조성일님의 추가 질문

안녕하세요.
질문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방명록에 글 쓰는 방법도 모르겠고,
이메일도 노출된게 없어서 염치 불구 하고 이곳에 질문을 남깁니다.
다름이 아니라, 궁금한게 있어서 구글링을 하고있던중에 http://kldp.org/node/59844 이 포스트를 보게되었습니다.
저도 다음(daum.net)에서 사용하는 아이디 해시방법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서요.
아이디를 어떻게 해시하는건지.. 혹시 그 방법에 대해 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.

숫자+영문자 소문자+영문자 대문자 를 도메인으로 하는 일련 번호입니다.
이 방식은 다음 전반에 걸쳐서 사용되는 방식입니다.
계산순서는 숫자->영문자 대문자-> 영문자 소문자입니다.
초기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0000?입니다.

라고 남기신걸 봤는데 잘 이해가 안되서요. 더 자세히 알 수 없을까요..
감사합니다.

더 자세한 내용은 저도 모르기 때문에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.
제가 본 것은 블로그 글이나 다음 까페의 주소에 있는 값들이 자리수는 일정하고 전글, 다음글이 KLDP쪽에 적은 답변에 있는 대로
숫자->영문자 대문자 ->영문자 소문자의 순으로 변화한다는 것입니다.
그래서 질문에 있는 내용을 작성한 것입니다.
처음에도 말했다시피 이 것은 외부에서 보는 것으로 판단하는 결과이기 때문에 실제하고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
신부님들도 시샘을 한다(?)

일요일, 7월 15th, 2007

오늘 미사시간에 신부님의 공지사항 이야기 중 일부… 약간 각색은 했지만 요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.

신부님 : 지난 주에는 XX본당에서 신부님이 오셔서 도와달라고 하신것 기억하시죠?
일동 : 네.
신부님 : 여간해서는 2차헌금을 걷지 않았지만 지난 주에는 특별히 걷었습니다.
그런데 젊고 잘 생긴 신부님이 오셔서 그런지 제가 2차헌금 걷을 때 보다 많이 걷혔네요..
평소에 2차헌금을 걷을 때는 200만원보다 적게 걷혔는데 지난 주에는 300만원이 넘네요.
(실제 걷힌 금액이 3,712,060원)
저랑 그 신부님이랑 바꿀까요?
일동 : (침묵)
신부님 : 그냥 하는 소리니까 걱정마세요
일동 : …

네…
그렇습니다. 우리 신부님이 지난주에 잠시 오셨던 신부님때문에 헌금이 많이 걷힌 것에 대해서 시샘을 하셨던 것입니다. 젊고 잘 생긴 신부님이 와서 도와달라고 하니 많은 분들이 평소보다 더 넣어주신 헌금의 액수를 보고 삐지신 신부님….
귀엽지 않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