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1월, 2007

@ 그 간의 근황

수요일, 1월 31st, 2007

꽤 많은 시간 글을 올리지 않았네요.

@ 1월 2일부터 강화교육청으로 공무원 발령을 받아 일하고 있습니다. 꼬박 한달 되었죠.
일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는데 이전 글에서 올렸다시피 잠이 좀 부족해지니까 움직임이 줄어드네요.

@ 워드프레스가 2.1을 내긴 냈는데, 아직 오류가 좀 남아 있었나 봅니다. 개발자간 메일링을 보니 여기저기 문제점이 나오는 군요.
중간에 많이 바뀌는 바람에 그런 것 같습니다. 번역은 gettext를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진 덕분(?)에 파싱의 문제가 있어서 아직도 내지 못합니다.
얼른 내야죠. 다들 기다리시는데…

@ 2월 초엔 교육이 2건, 생일이 한 명 있네요. 생일 선물 아직도 확정을 못했습니다. 빨리 해야 하는데..(ㅠㅠ)

@ 블로그는 다음주에 2.1로 가동합니다.

아침 일찍 일어나기

화요일, 1월 9th, 2007

요즘엔 출근 관계로 새벽같이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갑니다.
언제부터 출근하게 될지 몰라 출근준비를 하면서도 일어나는 시간은 8시에서 9시 사이였습니다.
(출근 안 한다고 폐인 직전의 상황이었죠 -_-;;;)
새해 벽두부터 출근을 하는데 예전에 회사 다닐 때보다 출근 시간이 더 소요가 되는 관계로 요즘 5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. 1주일을 넘어가니 많이 적응이 되기는 했지만 깜깜한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한다고 준비하고 나와서는 해 뜨는 것을 보면서 직장에 들어가는 상황이니….

이 때문에 좀 고민도 되네요.
1. 직장 근처에서 자취를 한다.
2. 그냥 지금 다니는 대로 다닌다.

직장 근처에 집을 구해서 다니면 출근 시간이 짧아진다는 장점은 있습니다. 하지만 지각이 잦아질 위험도는 더 커지지요. 대학교와 집이 가까운 분은 잘 아실것입니다. 강의실까지 5분 걸린다고 강의시작 5분전에 집에서 나왔다가 시작 5분에 들어가는 일입니다.
두번째 방법을 선택하면 지각은 좀 줄겠지만 잠이 모자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.
출퇴근 시간이 편도 3시간이라면…. 이것 저것 하다보면 자는 시간이 4~5시간이 된다는 것.

그런데 글 쓰다보니 이것 저것 따지는게 더 귀찮군요.
(이 귀차니즘을 안드로메다로 보낼 방법은 없는지….)
하던 대로 그냥 다니는게 속 편하겠네요…

워드프레스 새 버전 출시

토요일, 1월 6th, 20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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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고 기다리던 2.0.6이 드디어 릴리즈 되었습니다.
이번 버전에서는 고질적인 문제중 하나이던 사이드바 날자 표기 오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.
“1월 2007″로 나오던 문제이죠

한글 버전은 준비중에 있습니다.
수정완료하는대로 배포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