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lo에서 부팅 순서 바꿀때

lilo의 기본 설정값은 리눅스가 먼저 부팅하게 되어 있는 것이 인지상정이
겠죠? ^^ 그러나 기본 부팅 순서를 변경하려면 방법은 있습니다. 뭐, 당연
한 말이지만 root 상태에서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노파심에서 말해
두고요, 하여간, /etc/lilo.conf를 수정해 주어도 되고, 혹은 다음과 같
은 방법을 쓸 수도 있습니다. 윈도가 깔린 파티션을 dos 라고 하면

# lilo -D dos

로 해 주면, 손쉽게 default 가 바뀌게 됩니다.

LI 라는 메시지와 함께 부팅되다 말 때

이런 경우에 생각할 수 있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.

(1) lilo가 찾아야 할 커널 이미지가 없을 때.
(2) 리눅스가 설치된 하드를 빼 놓았을 때.
(3) 고용량 하드디스크이면서 LBA도 사용하지 않을 때.
(4) LBA 모드를 lilo가 인식 못할 때
(5) 리눅스가 설치된 파티션을 지우거나 옮겼을 때

(1)의 경우는 리눅스를 설치할 때 만든 부팅 디스크를 이용하여 부팅한
후 root로 로그인하여

# lilo -u /dev/hda

와 같은 식으로 기입하여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다시 작성하도록 하면 됩
니다. (2)의 경우는 하드를 끼우고 다시 부팅하시고요.

(3), (4)의 경우에는 바이오스 설정 중 하드디스크 쪽에 문제가 있는 것이
니까, 주위에 컴을 잘 아시는 분께 부탁해 보세요. 사실은 저도 하드웨어
에는 무지 약합니다. ^^;;;;;

(5) 의 경우에는 부팅 디스켓을 사용하여 부팅한 다음, 프롬프트 상태에

# fdisk/mbr

을 기입하여 부트 레코드를 갱신합니다.

mSQL과 연동시 날짜

t_a 라는 테이블에 c_date 라는 column이 있다고 할때 이 c_date에 일자를 입력하는 방법은

insert into t_a(c_date) values(‘2000-2-2’)

이런 식으로 넣으면 되죠

뭐.. 현재 DB상의 date를 그대로 입력하고자 할땐

insert into t_a(c_date) values(curdate())

이렇게 하면 됩니다.

그리고 어떤 원하는 형식의 date값을 원하면 date_format 이라는 함수를 이용해 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