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 fedora를 설치 했는데, 깔고나서 한글이 깨지는 것이다. 그래서 LANG=ko_KR;export LANG을 했는데, 이게 그 콘솔만 먹히고 전 시스템에 설정이 안 되는것이다. 그럼 linux에서 locale설정법을 알아보자.

한글 로케일 파일은 glibc함수와 관련된 데이타파일로서, glibc가 모든 프로그램에 의하여 사용되므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파일이다.
전통적으로 한글 로케일을 설정하기 위해서 LANG환경변수가 ko라고 셋팅되어 있어야 했으며, glibc-2.1 이후 사용자들은 LANG=ko_KR.eucKR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적법 하다.
* bash에서 설정 방법은 LANG=ko_KR;export LANG 이라고 하면 되고, tcsh/csh에서는 setenv LANG ko_KR 라고 하면 된다.
– 한글 로케일 셋팅관련
(1) 유저 설정으로만 사용하기.
사용자에게만 영향을 미치게끔 LANG을 설정하려면, .bashrc등에 위에서 언급한 방법을 쓰면 된다.
(2) 시스템 전체 설정으로 하기
레드헷에서는 /etc/sysconfig/i18n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시면 된다
o i18n파일이 없는 경우.
#echo “LANG=ko_KR”>>/etc/sysconfig/i18n
o i18n 파일이 있는 경우는 편집하셔야 한다. LANG만 남기고 나머지는 코멘트 아웃 시킨다. 특히, LC_ALL 은 절대로 셋팅하지 않는다.
이것이 셋팅되어 있으면, 나머지 것들(LC_CTYPE)등을 다르게 셋팅하는데 불편함을 초래하게 된다.
# i18n file
LANG=ko_KR
# LANG=en_US
# LINGUAS=en_US
# LC_ALL=en_US
(3) locale.alias 수정하기.
LANG=ko_KR.eucKR 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지만, 전통적으로 쓰던 방법과 호환을 위해서 /usr/share/locale.alias에 다음의 몇줄을 첨가하시는 것이 좋다.
korean ko_KR.eucKR
ko ko_KR.eucKR
ko_KR ko_KR.eucKR
ko_KR.euc ko_KR.eucKR
이렇게 하면, LANG=ko, LANG=ko_KR 이 모두 같은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.
glibc-2.1.92 이상에서는 위의 파일이 수정되어있다.
– X-windows관련 셋팅
이것은 X-window 프로그램에서 한글의 입출력이 제대로 되게 하기 위한 X-window 셋팅의 수정이다. /usr/X11R6/lib/X11/locale/ko/XLC_LOCALE 의 XLC_FONTSET 섹션을 수정한다. 이것을 수정하지 않으면 한글이 깨져서 출력된다.
font {
primary KSC5601.1987-0:GL
substitute KSC5601.1987-0:GL # 추가할 라인.
}
XFree86-4.0.x 이후로는 위의 파일의 수정 없이도 한글 출력이 잘 된다.

출처:> http://twoface.sungbae.net/view.php?id=new_study&no=5

http://blog.naver.com/sneakerj/120009285728